|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짠내투어' 승리가 특별 설계자로 합류했다.
하지만 승리는 식비와 교통비, 숙소까지 1인당 여행 경비가 10만 원이라는 제작진의 말에 충격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어 "모든 계획을 변경해야 할 수도 있다"고 털어놨다.
supremez@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