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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승리가 일본 첫 번째 솔로 투어부터 현지 팬들을 뜨겁게 열광시켰다.
승리는 솔로 신곡뿐만 아니라 '하루하루'를 직접 편곡해 들려주고 빅뱅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이며 완전체 공백기를 아쉬워하는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
산케이스포츠는 "승리는 결의가 넘친 솔로 투어를 선보였다. 빅뱅이 아닌 혼자서 무대를 꽉 채우며 내공을 선보였다"고 보도하는가 하면, 스포츠 닛뽄은 "승리의 일본 첫 솔로 투어는 감동 속에 진행됐다"라고 소개했다.
승리의 일본 투어는 총 3개 도시 6회 공연으로 총 7만 8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할 예정이다. 승리는 9월 5일~6일 후쿠오카 국제 센터, 19일~20일 오사카 오사카죠 홀에서 4회 공연을 진행하며 솔로 투어를 이어간다.
일본 첫 공연을 화려하게 마친 승리는 다시 국내로 돌아와 대구에서 10년 만에 뜻깊은 무대를 펼친다. 오는 15일 오후 6시 대구 EXCO 1층, 19일 오후 6시 부산 BEXCO 제 1전시장에서 팬들을 만난다. 당초 국내에서는 서울 공연만 계획했지만 첫 솔로 공연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면서 전국으로 확대됐다.
sj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