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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빙속여제 이상화가 '해피가왔다'에서 임시보호했던 유기견 '예티'와 감격의 재회를 했다.
이상화는 MBN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를 통해 유기견인 예티를 잠시 맡아 보호했다. 예티는 지난 6일 방송에서 캐나다로 입양됐다. 당시 이상화는 "예티보러 캐나다로 꼭 놀러갈게"라고 약속한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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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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