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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김사랑과 다니엘 헤니의 가을 시즌 화보가 공개됐다.
특히 김사랑은 핑크 컬러로 코디한 슬림한 핏을 드러내며 그녀만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드러냈다. 와인, 버건디 컬러의 니트와 베스트(조끼)를 입은 김사랑과 다니엘 헤니의 모습은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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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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