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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태국 왕자' 갓세븐 뱀뱀이 태국 내에서 치솟고 있는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뱀뱀은 "내가 태국의 보물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형님들은 뱀뱀에게 "태국에서 별명이 '태국 왕자'라던데 사실이냐"라고 물었고, 뱀뱀은 쑥스러워하면서도 이를 인정했다. 뱀뱀은 "방콕 공항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지하철까지 내가 찍은 광고가 걸려있다"라고 대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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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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