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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국민 사랑둥이 비글돌' 더보이즈가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에 유기견 임시보호자로 나선다.
더불어 해피 등장을 간절히 고대하던 주학년은 "평소에 시를 좋아해요. 저 취미가 책 읽는 거예요"라며 묵묵히 시를 낭독하며 남다른 취미를 공개했고 멤버들은 "학년이 안 하던 걸 하고 있어"라며 그를 놀리기도 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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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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