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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뉴이스트W 종현이 스위스에서 번지점프에 도전했다.
박준형에 이어 도전하게 된 종현은 "이 때 아니면 언제 번지점프를 해보겠냐'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하지만, 막상 점프대에 서자 "죽을 것 같다. 눈물 날 것 같다"라며 갑자기 움츠린 모습을 보여 주변을 긴장시켰다. 종현의 성공 여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이날 멤버들은 스위스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하얀 눈 덮인 절경 속에서 동심으로 돌아간 것처럼 눈싸움과 썰매를 즐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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