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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크리스티안이 멕시코에서 한국 방송 프로그램을 보고 한국어를 배운 일화를 밝혔다.
방송의 날은 1947년 미국에서 열린 국제 무선통신회의에서 우리나라의 독자적 호출부호를 배당받은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한편 방송의 날 특집 '시청자가 주인이다'는 오는 9월 3일 오후 5시 20분에 MBC에서 시청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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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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