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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싱어송라이돌 정세운이 추석을 맞아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정세운은 SBS 'K팝스타3'로 혜성처럼 등장해 지난해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최종 순위 12위에 오르며 가창력과 스타성을 모두 입증했다. 앳된 얼굴과 풋풋하고 순수한 매력은 물론 기타를 독학해 자작곡을 만드는 등 프로듀싱 능력까지 갖춰 수많은 팬들을 방송에서 설레게 했다. 지난해 8월31일 데뷔앨범 <에버(EVER)>의 타이틀곡 '저스트 유(JUST U)'는 공개 이후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고, 호주, 일본, 베트남 등 해외차트에서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음원차트 1위부터 해외 단독 콘서트 개최까지, 정세운이 데뷔 1년 동안 쌓은 성과들은 모두 데뷔한 지 갓 1년이 지난 솔로 가수가 이루기 힘든 이례적인 성과들이다. 자신의 음악을 직접 만드는 음악성, 무대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매력, 그리고 예능에서도 돋보이는 센스까지 모두 갖춘 정세운이기에 만들 수 있던 성과들이다. 연차가 쌓일수록 더욱 성장할 정세운의 모습에 기대를 모은다.
한편, 정세운은 지난 7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와 수록 타이틀곡 '20 Something'활동을 마치고, 음악,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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