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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불암, 슬픔 가득한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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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불암, 슬픔 가득한 눈빛

배우 신성일이 4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돼 있다. 배우 최불암이 조문하고 있다.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발인은 6일, 장지는 경북 영천의 선영이다./2018.11.4/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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