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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의 어머니가 며느리 홍현희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또 홍현희는 "어떤 사진이 제일 충격적이셨냐"고 물었고, 시아버지는 "어깨를 드러낸 빨간 드레스 사진"이라고 즉시 답했다.
이에 제이쓴은 "며느리가 창피했냐"고 발끈했고, 시어머니는 "아니다"라고 답했지만 시아버지는 "그땐 그랬다"라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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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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