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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문화의전당이 22일 국악당 흥겨운극장에서 전통 국악과 월드 뮤직이 만난 넌버벌 국악 퍼포먼스 '썬앤문'을 선보인다.
박칼린 연출은 "'썬앤문'은 오늘날 우리가 국악을 접한다면 어떤 방식이 될까에 대한 수많은 끝에 만들어진 공연"이라며 "메탈 오고무가 테크노와 팝을 만나 더 큰 에너지를 발산하는 무대를 연출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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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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