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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함소원♥진화 부부가 오늘(18일) 오전 11시 22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3,32KG의 득녀소식을 전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남편 진화가 함소원의 곁에서 출산과정부터 함께 지켜봤고 가족들도 득녀의 기쁨을 함께 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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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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