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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원준의 발인이 20일 진행됐다.
원준의 비보에 팬들과 동료들도 애도를 표했다. 특히 개그맨 김용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과거 최고의 하이틴 스타. 드라마 '사랑이 꽃 피는 나무' 탤런트 원준형이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준이형 이젠 고통 없는 세상에서 마음껏 연기하고 편안하게 지내"라고 비통한 심경을 표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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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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