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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완선의 여동생이 등장했다.
이때 같은 아파트 3층에 사는 완선의 친여동생이 깜짝 등장해 모두의 관심이 집중됐다.
그런가하면 원하는 형부 스타일에 대해 묻자 동생은 "연하든 연상이든 언니가 잘 웃고 친구 같은 편한 남자를 만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이 "연하 괜찮다"며 김정남을 밀어줬고, 김완선 동생은 "아무래도 위보다는 아래가 낫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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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가치관하고 취미가 비슷하면 좋다. 그럼 성격이 달라도 같이 놀 수 있는 게 많다"고 밝혔다.
또한 김완선 자매는 "부모님이 결혼이나 그런 걸로 스트레스를 주는 편이 아니다. 결혼에 대해 '책임질 수 있으면 하고 아니면 말고'라는 식이다"고 털어놨다.
이어 종국과 정남은 김완선 자매에게 조립형 '캣타워'를 선물했다. 하지만 조립하던 도중 종국의 남성미가 어필되자 김정남이 불안감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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