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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브레맨 음악대의 정체는 가수 길건이었다.
황치열은 브레맨 음악대를 뽑았음을 밝히며 "여자가 낮은 음역대에서 시작부터 안정적인 실력을 보여줬다"며 기대를 표했다.
이에 탈락한 브레멘 음악대는 솔로곡 임상아의 '저 바다가 날 막겠어'를 부르며 자신의 정체를 공개했다. 그녀는 데뷔 16년차 가수 길건이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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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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