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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아들과의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해 미소를 유발했다.
특히 팩을 붙이고 있는 엄마의 모습이 신기한 듯 빤히 바라보는 아들의 깜찍한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정주리는 지난 23일 셋째를 출산, 연예계 대표 다둥이 맘 대열에 합류하며 육아에 힘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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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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