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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트래블러' 이제훈과 류준열이 쿠바에서 라면을 즐겼다.
이때 류준열이 숙소 주인에게 라면을 얻었고, 그는 바로 포트에 라면을 끓였다.
두 사람은 김치까지 준비해 쿠바에서의 첫 한식을 먹었다. 류준열과 이제훈은 "2주만에 한식을 먹는다"고 감탄하며 라면 국물까지 싹싹 먹었다. 숙소 가득 퍼지는 라면 냄새와 두 사람이 맛있게 먹는 모습에 숙소 주인 할머니까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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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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