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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방민아가 여진구를 붙잡았다.
그러나 엄다다는 영구를 보낼 수 없었다. 엄다다는 뒤를 돌은 영구에게 "영구야 가지마. 그냥 내 옆에 있으면 안 돼? 내가 니 첫사랑이잖아. 그러니까 가지마. 좋을 때도 슬 플때도 아플때도 계속 같이 있자"라고 눈물을 쏟았다. 엄다다는 "영구야, 사랑해. 가지마"라고 애원하며 영구를 품에 안았다. 영구는 말 없이 엄다다의 품에 안겨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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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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