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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전인권이 정신병원을 다녀온 힘든 과거사를 털어놓았다.
정신병원 생활에 대해선 "'내가 진짜 올데까지 왔구나'는 생각이 들었다. 정신병원에 있는 사람들 다 어떻게 죽으면 안 아프게 죽을 수 있을까 회의를 한다. 그 곳은 물 속 같다. 한 열흘 정도 있으니까 내가 왠지 물 속에 들어와있는 기분이었다. '대충이라는 게 이렇게 지루하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느낀 점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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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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