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방송인 신아영이 TV CHOSUN '알맹이'의 MC로 발탁됐다.
2013년 SBS ESPN 아나운서로 데뷔한 신아영은, SBS Sports '베이스볼S', 'EPL 리뷰', '스포츠센터', KBS2 '볼쇼이영표' 등 스포츠 프로그램은 물론, tvN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 '고교10대천왕', XTM '남자들의 동영상 랭크쇼 M16',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tvN '수요미식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하며 출중한 진행 실력은 물론 재치와 끼를 겸비한 방송인으로 사랑받아 왔다.
신아영과 홍록기가 MC를 맡은 '알맹이'는 다음달 1일 첫방송한다.
▶사주로 알아보는 내 운명의 상대
▶눈으로 보는 동영상 뉴스 핫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