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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노브레인 이성우가 걸그룹 러블리즈앓이를 밝혀 시선을 끈다.
러블리즈로 똘똘 뭉친 그와 친구들은 서로 굿즈 나눔을 하는가 하면 심지어 직접 만들기까지 하는 진한 애정을 선보여 안방극장에 놀라움을 안긴다.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이성우의 러블리한 하루는 오늘(1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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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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