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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천재 대학생들의 음악 전쟁에 새롭게 심사위원으로 합류한 위너 강승윤이 누군가에게 "사랑합니다!"라고 등장 첫 라운드부터 고백, 설렘을 폭발시킨다.
특히 이날 연합전 중에는 강승윤에게 "사랑합니다"라는 짧지만 강렬한 고백을 받은 참가자가 탄생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강승윤의 갑작스런 고백에 해당 참가자는 손을 내저으면서도 얼굴을 붉혀, 무대를 핑크빛(?)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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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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