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함소원이 딸 혜정이와 여권사진을 찍으러 갔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해 18살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 같은 해 12월 혜정이를 낳았다. 함소원·진화 부부는 현재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