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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KBS 아나운서 이혜성(27)이 연인 전현무(42)와 공식석상에 나란히 참석했다.
장성규는 시상 소감에 대해 "기적같은 한 해였다"면서 "이렇게 KBS 연예대상에서 시상할 수 있게 도와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미장원의 원장님께 이 영광을 돌린다"고 밝혔다.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는 지난 11월 열애를 인정했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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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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