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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우리는 군뱅"
한편 태양과 주원, 빈지노, 대성, 고경표는 최근 모두 제대했다. 지난해 2월 주원을 시작으로 같은달 빈지노가, 11월 태양과 대성이 제대했다. 마지막으로 지난 15일 고경표 역시 육군 만기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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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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