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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에이트가 6년 만에 다시 돌아온다.
'심장이 없어', '잘가요 내 사랑' 등의 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대한민국을 감성으로 적셨던 그룹 에이트(이현, 백찬, 주희)가 오는 2월 7일 새 싱글을 발표한다.
이후 2019년 '심장이 없어' 발매 10주년을 기념해 다시 만난 세 멤버는 2014년 발표한 싱글 '미치지 말자' 이후 6년 만에 에이트로 다시 한 번 반가운 인사를 전한다.
특히 에이트의 전성기를 함께 했던 방시혁 프로듀서와 작곡가 원더키드(Wonderkid)가 이번 신곡 작업에 참여해 그때, 그 시절 에이트의 감성을 그리워했던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에이트의 새 싱글은 2월 7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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