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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대표 프로듀서의 원정도박 혐의에 대한 2차 공판이 열린다.
경찰은 양현석을 상습도박 혐의로 기소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다. 그러나 검찰은 단순도박혐의로 약식기소했다. 하지만 재판부가 다시 양현석 등을 정식 재판에 회부하기로 결정하면서 재판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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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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