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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유세윤이 아들의 옷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13일 유세윤은 "충격적이네요 혹시나 하고 입어봤는데 아들 옷이 모두 저에게 딱 맞습니다"라고 밝혔다.
사진 속 유세윤은 아들의 청바지, 잠옷, 태권도까지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유세윤은 아들의 옷이 마치 자신의 옷인 듯 딱 맞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잘 참다 도복에서 터졌다", "같이 사서 돌려 입으면 되겠네요", "아들이 큰 거야. 유세윤이 마른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세윤은 지난 2009년 4살 연상 일반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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