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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 연하♥' 배윤정 "살려주세요! 와..." 힘들게 버티는 '만삭 D라인'

'11세 연하♥' 배윤정 "살려주세요! 와..." 힘들게 버티는 '만삭 D라인'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만삭 느낌이 물씬 나는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

20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려주세요. 와... 33주차인데 배가엄청커요. 이제 진짜 만삭느낌으로 하루하루 힘들게 버티는중이요"라며 임신 8개월차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럴 줄 알았음 출산준비 미리할껄. 힘들어 암것도 못하것네. 선배님들 마니마니 알려주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한 영상에는 제법 많이 불러 온 배를 드러낸 배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선명하게 임신선이 드러난 배윤정의 배는 만삭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11세 연하♥' 배윤정 "살려주세요! 와..." 힘들게 버티는 '만삭 D라인'
'11세 연하♥' 배윤정 "살려주세요! 와..." 힘들게 버티는 '만삭 D라인'

배윤정의 아름다운 D라인에 축하와 응원의 댓글이 이어졌다. 위키미키 최유정은 "선생님 파이팅!!!!!!!"이라고 하는가 하면, 아이비는 "언니 대박", 최희도 "와 언니 배 많이 나왔어요!!!!!!", 정채연은 "단장님 멋져여"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다.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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