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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동상이몽2' 재희가 게스트 최초로 '아내 얘기 금지'를 선언했다.
재희는 "아내에게 그런 약속을 했다. 내 직업으로 인해 원하지 않은 일을 휘말리지 않겠다 했다"고 설명했다. 베일 속 아내에 대해 재희는 상대역이었던 김태희, 한채영, 한가인 보다 예쁘다고 자랑했다. 재희는 아내가 가장 예쁜 순간에 대해 "아침에 잠옷 입고 걸어 다닐 때 너무 귀엽다. 아장아장 또박또박 걸어 다니는데 너무 귀엽다"고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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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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