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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tvN '송민호의 파일럿'이 '분실'로 돌아왔다. 송민호가 규현의 잃어버린 물건 수사에 나선다.
이에 '조수' 은지원이 어김없이 등장, 송민호와의 케미스트리로 웃음을 예고한다. 집주인이자 분실물 주인인 규현까지 가세해 괴도X가 남긴 단서를 따라가며 추리의 재미를 선보일 계획이다. 생각지도 못한 인물이 유력 용의자로 떠오른 가운데, 범인을 찾기 위한 송민호의 역대급 과몰입 수사는 오늘 밤 본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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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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