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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캐리 후쿠나가 감독)와 마블의 액션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이하 '베놈 2', 앤디 서키스 감독)가 외화 흥행 시리즈의 명성답게 10월 극장가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같이 명성과 개성 있는 외화 시리즈 블록버스터들이 스크린으로 연이어 출격, 흥행 쌍끌이를 이끌고 있는 만큼 관객들에게 간만에 즐거운 선택권과 볼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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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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