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 스프릿' 돌아온 전설 밴드 '송골매' 배철수-구창모, '40년만의 비행'[Shorts]
 |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본관 시청자광장에서 송골매 콘서트 '40년만의 비행'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철수, 편은지 PD, 구창모. 여의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
/2023.01.18/ |
|
[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대한민국의 전설적인 밴드 '송골매'가 설 연휴 팬들과 만난다.
나훈아, 심수봉, 임영웅 등 레전드 뮤지션들이 출연한 'KBS 대기획'이 올해 설 연휴 21일 배철수, 구창모가 함께하는 송골매의 콘서트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송골매는 지난해 7월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32년 만의 컴백했다. 전설적인 밴드의 두 보컬 배철수와 구창모는 함께 무대에 올라 팬들과 만났다.
송골매는 1980년대 '어쩌다 마주친 그대', 하늘나라 우리님', '빗물', '모여라' 등 주옥같은 명곡들을 발표하며 록 음악을 인기 장르로 끌어올리며 당시 팬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
|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본관 시청자광장에서 송골매 콘서트 '40년만의 비행'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구창모. |
|
 |
|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본관 시청자광장에서 송골매 콘서트 '40년만의 비행'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철수. |
|
밴드의 아이콘 배철수와 구창모가 본격적으로 함께 활동을 시작한 2집의 타이틀곡 '어쩌다 마주친 그대'가 당시 가요 프로그램이었던 'KBS 가요톱텐'에서 5주간 1위를 차지했으며 후속곡 '모두 다 사랑하리'도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으로 남았다.
전설적인 밴드 '송골매'의 배철수-구창모는 '40년만의 비행'이라는 타이틀로 설 명절 브라운관에서 다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
| 포즈를 취하고 있는 구창모, 배철수.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