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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래퍼 빈지노(본명 임성빈)의 아내 스테파니 미초바가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또한 미초바는 "시어머니께서 선물해주신 한복 치마"라면서 한복 치마를 입고 음식을 준비 중인 모습도 게재, 시어머니의 며느리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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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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