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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신장 투석 중에도 얼굴 작은 비결을 공개했따.
박지연은 "윤곽 주사도 중간중간 맞기도 하고 홈 케어로 자신 있게 라인 잡고 있다"며 시술과 평소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박지연은 구축코 때문에 2차 성형 수술 상담중인 근황을 밝히며 "마이클잭슨 코"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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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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