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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이 아들의 첫 커피를 대접 받았다.
아들이 만들어줘 더욱 맛있는 커피에 엄윤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다'며 감동 받아했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 1996년 엄윤경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MBC '궁민남편'에 출연해 아들의 발달장애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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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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