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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나는 솔로' 10기 옥순이 남자친구인 현철에게 귀여운 질투를 했다.
현철은 손가락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른 타자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나는 솔로' 출연자 10기 옥순은 이혼 후 아들을 키우고 있다. 현재 MBN '돌싱글즈3'에 출연했던 유현철과 장거리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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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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