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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최화정이 배우로 돌아왔다.
'스틸러'는 베일에 싸인 문화재 도둑 스컹크와 비공식 문화재 환수팀 '카르마'가 뭉쳐 법이 심판하지 못하는 자들을 상대로 펼치는 케이퍼 코믹 액션 드라마. 주원이 스컹크이자 황대명인 주인공으로 분한다.
'스틸러'는 오는 12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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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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