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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첫째 아들 라익 군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엄마 전미라와 나란히 선 라익 군은 175cm로 알려진 엄마의 키를 넘어선 것처럼 보인다. 라익 군은 2007년생으로 올해 17세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2006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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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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