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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나, 류필립 부부가 핫플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미리 검색하고 찾은 태국 음식점에 도착한 두 사람은 다양한 태국 음식을 시켜 폭풍 먹방을 펼쳤다.
이후 디저트 맛집으로 자리를 이동한 두 사람은 2만원이나 하는 수플레를 시켜 먹었다. 계산을 마치고 나온 류필립은 "익선동 진짜 비싸긴 비싸다. 우리가 데이트 안한게 아니라 못한거다"라며 물가에 충격받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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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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