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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이병헌이 코첼라를 직접 관람했다.
지난 16일(이하 한국 시각) 열린 '코첼라 밸리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는 한국의 걸그룹 블랙핑크가 헤드라이너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병헌은 19일 스탠포드대학에서 열리는 '한류의 미래' 컨퍼런스에 초청돼 K한류의 우수성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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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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