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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희가 씩씩한 딸의 모습을 자랑했다.
엄마가 바로 옆에서 케어해주지 않아도 씩씩한 딸의 귀여움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첫째 딸에 이어 최근 3.36kg의 건강한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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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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