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강성연이 재혼 후 근황을 전했다.
5일 강성연은 자신의 SNS에 "와.. 공복 운동 마치고 오니 이런 선물이!!"라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강성연은 운동을 마치고 온 후 가족 중 누군가가 감자전을 만들어주자 "꿈같다"라며 소소한 감동을 전했다. 감자전을 만든 이는 영상에 등장하지 않았지만, 남편이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 "아버님이 괴산 농장에서 주문해 보내주신 햇감자"라며 시아버지의 마음씀씀이에 감동하기도. 또 "시안, 해안이도 삼촌표 감자전 두 판 흡입!!"이라며 남편이 아이들과도 다정한 일상을 보내고 있음을 엿보게 했다.
한편 강성연은 2012년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뒀지만 2023년 이혼했다. 최근 이혼 3년 만에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과 재혼 사실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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