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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희가 조리원에서의 생활을 전했다.
대상포진에 걸려 이석증, 안면 마비 등 후유증을 겪은 바 있는 최희는 출산 후에도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사업가와 결혼했다. 최희는 지난 15일 둘째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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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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