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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뿅뿅 지구오락실'이 시즌2로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네 사람은 시즌1에서 뚜렷한 개성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은지는 '인간 Y2K'로 맹활약하며 텐션 높은 지구 용사들을 진두지휘했고 미미는 통역사가 필요한 독특한 발음으로 웃음을 안겨 '예능 치트키'로 급부상했다. 이영지는 우렁찬 목청으로 '괄괄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제작진을 압도했고 안유진은 '맑은 눈의 광인'이라는 캐릭터로 최고의 반전을 선사했기에 다시 뭉친 이들의 역대급 시너지가 발휘될 '지구오락실 2' 첫 방송이 애타게 기다려진다.
특히 공개된 첫 티저 영상에서는 여전한 저세상 텐션을 자랑하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모습이 담겨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핀란드에서 두 명씩 나뉘어 눈썰매를 타는 모습과 함께 '썰매도 둘이면 더 재밌듯이 시즌도 둘이 더 재밌대요'라는 자막 역시 보는 이들의 심장을 더욱 요동치게 만든다.
지난 시즌에서 수많은 웃긴 짤을 생성하며 보는 이들의 휴대폰 용량을 털어간 만큼 '지구오락실 2'에서는 얼마나 많은 레전드 장면들이 탄생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유쾌한 웃음은 기본, 색다른 매력과 관계성을 보여줄 네 사람의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진다.
더워지는 날씨에 에어컨 뺨치는 시원한 풍경과 웃음을 선사할 tvN '뿅뿅 지구오락실 시즌2'는 5월 12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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