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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강남이 한국 여권을 자랑했다.
그때 강남은 어머니에게 "나 여권 나왔다"고 했지만, 손님 맞이를 위해 요리 중이던 어머니는 "엄마 지금 손 베이게 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강남은 "한국 여권이 나왔다는 게 중요한 거 아니냐"면서 "아들 여권 나왔는데 다른 이야기를 한다"며 섭섭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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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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