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영희가 벌써부터 효도하는 딸을 보며 흐뭇해 했다.
2일 김영희는 "엄마 아빠 밥 먹는데 빨대 비닐로 30분째 노는 해서 매일 고맙다"라 했다.
김영희는 보통의 아이들처럼 식당에서 울고 보채지 않고 얌전히 자리에서 노는 딸을 보고 고마워 했다.
최근 김영희는 늦은 나이에 얻은 딸 해서를 물심양면으로 키우며 육아에 힘쓰고 있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0살 연하 아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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