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연합뉴스) 경남 김해시 부곡동 월산주공작은도서관이 리모델링을 끝내고 16일 재개관했다.
김해시, 사단법인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 KB국민은행은 지난 5월 'KB후원 작은도서관 조성' 업무협약을 했다.
KB국민은행은 1억2천만원을 후원해 월산주공작은도서관 열람 공간을 넓혔다.
또 책꽂이 등을 원목 가구로 교체하고, 낡은 냉방기를 바꾸는 등 리모델링했다.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은 공사 시행과 독서 프로그램 지원, 김해시는 리모델링 공사 전 철거 등을 수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