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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여신 미모를 뽐냈다.
특유의 불륨감 넘치는 몸매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2008년 데뷔해 25년째 함께 활동중인 국내 최장수 여성 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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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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